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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명성이 실상보다 앞서는 것은 자신을 행복하게 ...
02 덧없는 영화는 술과 같아서 천 일을 취하고.......
03 한쪽으로만 들으면 간사함이 일어나고...추양(鄒...
04 담장 동쪽 장미(薔薇)나무도 / 받쳐 줄 사람을 ...
05 낙(樂)이란 치우치게 주는 것이 아니며 / 樂無偏...
06 수선화
07 민들레, 포공영(蒲公英)
08 모과 효능에 대해...
09 ‘하늘이 내린 재앙은 오히려 피할 수 있지만, ...
10 "귀먹고 벙어리가 되지 않으면 집안의 어른이 되...
명성이 실상보다 앞서는 것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평균 0.0
명성이 실상보다 앞서는 것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진실 로 행복은 자신에 있으니 명성이 없음을 근심치 말아야 한다. 名先於實 非身之行 苟有諸己 不患無名 사진=오인교 /물봉선...
담장 동쪽 장미(薔薇)나무도 / 받쳐 줄 사람을 기다리는데... 평균 0.0
조선말기 문인으로 1876년(고종 13) 황해도 암행어사 문학.시강원 겸 사서.부응교.부교리.승지 등을 역임하고 1880년 순천부사에 재임중에 운양(雲養) 김윤식(金允植 1831 순조 31~1922)이 읊은 회포로 ...
덧없는 영화는 술과 같아서 천 일을 취하고....이항복 평균 10.0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로 이덕형과 돈독한 우정으로 오성과 한음의 스토리텔링이 널리 오랫동안 전해오게 한 주인공이였던 백사(白沙) 이항복(李恒福 1556 ~ 1618) 탁월한 외교적 수완으로 전란을...
한쪽으로만 들으면 간사함이 일어나고...추양(鄒陽) 평균 0.0
"한쪽으로만 들으면 간사함이 일어나고 혼자 도맡으면 난을 만든다. 偏聽生奸 獨任成亂"라는 것은 추양(鄒陽)의 말이고,"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百聞不如一見"라는 ...
낙(樂)이란 치우치게 주는 것이 아니며 / 樂無偏畀-정약용... 평균 0.0
낙(樂)이란 치우치게 주는 것이 아니며 / 樂無偏畀 복(福)이란 치우치게 후한 것이 아니다 / 福罔偏篤 전남 강진 유배기간에 "망건은 일 년이면 세 번 겨우 쓸까말까 / 짚신은 삼 년 가야 한 번 ...
수선화 평균 0.0
수선화는 동북아시아와 지중해의 연안에 자생하는 식물로, 우리나라의 남쪽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중부 이북에서는 월동이 어려웠기 때문에 오랫동안 황정견의 시 등을 인용하면서 문...
민들레, 포공영(蒲公英) 평균 0.0
민들레, 포공영(蒲公英)이라고 부르며 일명 지정(地丁)이라고도 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 탕액(湯液)12 초부(草部)에 “민간에서 말하는 민들레인데, 열독을 풀고 악창을 삭히며 멍울을 헤치...
모과 효능에 대해... 평균 0.0
모과, 효능에 대해 한국지식포탈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효능은 약재를 이용하여 습사(濕邪)를 없애는 거습(祛濕) 근육을 이완시키고 경락(經絡)을 소통시키는 효능인 서근활락(舒筋活絡) ...
‘하늘이 내린 재앙은 오히려 피할 수 있지만, 스스로 만든 재앙에는 살 길... 평균 0.0
사람은 반드시 스스로를 업신여긴 뒤에 남이 업신여기고, 夫人必自侮然後 侮之 집안은 반드시 스스로 망친 뒤에 남이 망치며, 家必自毁而後 人 毁之 나라는 반드시 스스로 공격한 뒤에 남이 공격하는 ...
"귀먹고 벙어리가 되지 않으면 집안의 어른이 되기 어렵다.不痴不聾 ... 평균 0.0
"귀먹고 벙어리가 되지 않으면 집안의 어른이 되기 어렵다.不痴不聾 不作家翁" 즉 가장(家長)이 집안을 평화롭게 다스리려면 보아도 못 본 체 들어도 못 들은 체해야 한다는 뜻의 속담이다. ...
보리밥처럼 등 부비며 살았습니다.-박관서 평균 0.0
어렸을 적 우리집에는 아버지 어머니 형 나 동생 둘에 가난까지 일곱 식구가 보리밥처럼 등 부비며 살았습니다.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호수공원(풍암저수지), '시가 있는 문학공원'에 설...
신발 한 짝 평균 0.0
자식에게 자신의 신발 한쪽을 벗어주고 맨발로 걷고 있는 부모의 모습에 뭉클한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그 모습에 바로 우리 부모님의 모습이 쉽게 겹쳐지기 때문입니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때때로 부모님...
작은아버지의 장례식장 평균 8.0
평생 공무원으로 지내시다가 얼마 전 노환으로 돌아가신 저희 작은아버지는 가난한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셔서 본인의 꿈보다 부모님의 권유로 공무원으로 몸 바쳐 일하셨던 분이었습니다. 연세가 많으시...
요즘 아버지는 보이지 않는 눈물이 절반이다. 평균 0.0
요즘에는 "아버지가 없다"는 탄식이 아버지들에게서 나온다. 급변하는 한국사회에서 우리 아버지들은 자식들의 변화하는 문화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러나 어려운시절을 일으켜 지금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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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리자.. | 297일 18분 37초전
[고전.] 좋을 글 잘 읽었습니다. ...
by. 관리자.. | 297일 20분 21초전
[산채.] 잘봤습니다.
by. 관리자.. | 609일 19시간 41분 35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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