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와이드맵
TOP
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서울  °C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비밀번호찾기
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신고하기
가지의 민간요법은
식물의 효능 > 상세보기 | 2019-12-18 18:13:43
추천수 10
조회수   260

글쓴이

오인교 친구추가

제목

가지의 민간요법은
내용


 

가지, 생약명은 가체다. 이용부위는 가지의 꽃받침으로 민간요법으로 농사로시스템에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티눈 치료 - 가지 꼭지를 잘라낸 부분을 티눈에 대고 2∼3분 가볍게 문지른다. - 이것을 하루에 1∼2회, 1주일쯤 계속 해주면 티눈이 마치 때 처럼 벗겨진다.
구내염 치료 - 그늘에 말린 가지 꼭지5~6개를 뚝배기나 법랑냄비에 넣고 5컵의 물을 부어 약한 불로 물이 절반 정 도까지 줄어 들어 진한 보리차 색이 날 때까지 서서히 달인다. - 달인 물에 굵은 소금을 약간 넣고 하루 2∼3회 양치질을 하면 된다.
- 참고 : 차가우면 자극이 크기 때문에 조금 미지근하게 데워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치통 치료 - 가지나 가지꼭지를 말렸다가 불에 구워서 부드러운 가루를 만든다. - 여기에 소금을 약간 넣고 쌀풀이나 꿀에 개서 밤알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아픈 이로 물고 있으면 통 증이 멎는다.
화상 치료 - 가지의 잎과 줄기를 깨끗이 씻고 잘게 썬 다음 물을 세 배 정도 넣고 달여 천에 싸서 찌꺼기를 짜 버리고, 그 물을 다시 끓여 엿처럼 되면 화상 부위에 바른다.
상처 치료 - 말린 가지 3~4개에 감초가루 1차 숟가락을 넣고 여기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그 물이 반이 될 때까 지 달여 필요할 때 반 컵쯤 복용한다.


 

가지의 키 60~100cm, 잎은 호생, 엽병이 길고 타원형, 길이 15~35cm. 꽃은 자주색, 술잔 모양의 화관은 끝 이 5개로 갈라진다. 1개의 화경중 밑에 있는 것이 성숙하여 흑자색의 열매를 맺는다.
개화기는 6~9월로 토양적응성이 큼. 건조에 약하고 다소 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과실은 여름과 가을에 성숙하면 채취하고, 뿌리는 9~10월에 전초가 마른 후 뽑아서 햇볕에 말린다.

사진=오인교

추천 스크랩 소스보기
목록
글쓴이가 작성한 글
+ 더보기
게시판명 제목 조회수 추천수 등록일
게시물이 없거나 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이전게시글 마늘의 효능, 보약수준이다. 2019-12-17 22:28:46
다음게시글 녹두(綠豆)의 민간요법으로는 2019-12-18 18:36:53
식물의 효능 전체목록 (85)
노화방지에 좋은 노란색 농식품 7가지는 '이것' 평균 0.0
가을은 우리에게 결실과 성취감을 안겨주는 계절이다. 수확의 계절인 만큼 황금빛으로 물든 노란색 물결이 떠오른다. 한국의 색 표현은 다채로워 노란색과 금색, 주황색의 경계가 모호하면서도 모든 색을 ...
작성자 | 작성일 | 2020-10-08
박하(薄荷) 평균 0.0
박하(薄荷) 야식향(夜息香)·번하채·인단초(仁丹草)·구박하(歐薄荷)라고 부른다.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숙근초로 습기가 있는 들에서 자란다. 높이 60∼100cm이다. 줄기는 단...
작성자 | 작성일 | 2020-08-26
떡갈나무(Daimyo oak) 평균 0.0
떡갈나무(Daimyo oak), 가랑잎나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 20m, 지름 70cm에 달한다. 떡갈이란 잎이 두껍기 때문에 생긴 이름이다. 동아시아 지역에 널리 분포한다. 잎 뒷...
작성자 | 작성일 | 2020-08-26
모과나무 평균 0.0
모과나무(Chinese quince), 중국 원산이며 높이 10m에 이르는 낙엽활엽수의 관상수·과수로 꽃과 열매를 즐기기 위해 흔히 정원수나 공원 등에 심기도 하고 분재용으로 심는다. 나무껍질은 보...
작성자 | 작성일 | 2020-08-20
오가피 열매의 혈압 낮추는 효과 평균 0.0
식품 원료이면서 한약재로도 사용되는 ‘오가피 열매’가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음을 인체적용시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되었다. 오가피나무[학명: Acanthopanax sessiliflorus(Rupr. &a...
작성자 | 작성일 | 2020-08-18
팽이버섯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4가지 평균 0.0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인 식이섬유. 식이섬유란 신체의 소화효소로 분해되지 않는 난소화성 고분자 섬유 성분을 말하는데 우리 몸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어떤 음식에 풍부한지 알아본다. ...
작성자 | 작성일 | 2020-08-15
곤드레는 특유의 풍미로 산나물계의 으뜸 식재료? 평균 0.0
바람이 볼면 줄기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술에 취한 사람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름이 불려진 곤드레는 한번 먹으면 그 풍미를 잊을 수 없는 곤드레밥의 주인공이다. 곤드레는 맛의 풍미뿐만 아...
작성자 | 작성일 | 2020-08-15
혈액 순환과 빈혈에 좋은 ‘자두’ 평균 0.0
혈액 순환과 빈혈에 좋은 ‘자두’ 새콤달콤한 자두는 칼륨과 철분이 풍부해 혈액 순환, 빈혈, 각종 심혈관 질환에 좋으며, 한방에서는 성질이 평이해 누구나 먹어도 큰 탈이 없고 간의 열을 ...
작성자 | 작성일 | 2020-08-15
여름철 약이 되는 전문가가 추천하는 음식은? 평균 0.0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입맛이 떨어지고 소화가 안 되는 여름철, 건강을 지켜줄 요리로 ‘율무밥’과 ‘마죽’을 추천했다. ‘마’는 한약재 이름으로는 ‘산약(...
작성자 | 작성일 | 2020-08-14
녹두(綠豆)가 모든 독을 풀리게 한다.《동의보감》 평균 0.0
사람이 스스로 독물을 먹었을 때는 급히 구제해야 하는데 대법(大法)으로는, 감초(甘草)ㆍ녹두(綠豆)가 모든 독을 풀리게 한다. 또 다른 방법은 어느 독이든 향유를 많이 먹여서 토하게 하고, 하리(下利)...
작성자 | 오인교 작성일 | 2020-08-09
감자는 위 건강 지키고 맛도 좋은 식재료 평균 0.0
쌀과 밀, 옥수수와 함께 4대 식량 작물 중 하나로 꼽히는 감자. 감자는 굽든, 삶든, 볶든 어떤 요리를 하든 맛있고 손질이 쉬운 식재료이다. 감자의 효능 첫째, 풍부한 전분이 위 건강 회복을 돕고 위암...
작성자 | 작성일 | 2020-07-16
탱자의 효능 평균 0.0
낙엽 활엽 관목.내한성이 강한 편이고 토성을 가리지 않고 잘 자라며 토양은 비옥하고 물이 잘 빠지는 곳이 좋다. 높이 3m. 꽃은 5월 ~ 6월에 피고 백색으로 가지 끝 또는 잎겨드랑이 1개 또는 2개씩 ...
작성자 | 작성일 | 2020-01-12
골무꽃의 효능 평균 0.0
여러해살이풀로 한국, 일본, 오키나와, 대만, 중국, 월남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 전남, 경남, 충남, 충북, 강원, 경기도 등 중부이남 산이나 들에서 자란다. 높이 20-40cm이다. 잎은 마주...
작성자 | 작성일 | 2020-01-12
비비추의 효능 평균 0.0
비비추는 한국, 일본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와 중부지방의 산지에서 자란다. 숙근성 여러해살이풀로 관엽, 관화식물로 산지의 냇가에서 자란다. 토양은 가리지 않는 편이나 비교적 부식질...
작성자 | 작성일 | 2020-01-12
완두의 효능 평균 0.0
완두(豌豆 Sweet Pea)는 잠두(蠶豆) 비두. 원두라고도 부른다. 완두꽃의 꽃말은 행복한 즐거움, 안녕, 출발이다. 원산지는 유럽산으로 두류 중에서 가장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고 추위에도 비교적 강하며...
작성자 | 작성일 | 2020-01-11
기린초의 효능 평균 0.0
기린초는 적응성이 대단히 뛰어난 야생화로 전국의 보통 표고 1,000m 이하에서 자라는 다육성의 숙근성 여러해살이풀이다. 중부와 북부지방 산지의 바위나 돌밭 등지에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나 양지...
작성자 | 작성일 | 2020-01-11
속새의 효능 평균 0.0
속새, 일본, 중국, 러시아, 유럽, 북미 숲 속 습지에서 자라는 상록성 식물이다.높이 30-60cm 정도로 밑부분에서 여러 번 갈라져 한 곳에서 여러 개체가 나오는 것처럼 보이며, 짙은 녹색이고 가지가 없...
작성자 | 작성일 | 2020-01-10
미나리의 효능 평균 0.0
여러해살이풀 들의 습지밑 물가에 나며, 흔히 재배한다. 높이 30cm내외이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근생엽과 더불어 긴 엽병이 있으나 위로 가면서 점점 짧아지며 삼각형 또는 삼각상 달걀모양이다. ...
작성자 | 작성일 | 2020-01-10
예덕나무 평균 0.0
예덕나무 낙엽 활엽 소교목으로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생물종 정보에 목재는 건축재나 기구재로 쓰인다. 피기 직전의 붉은 잎이 아름다우며, 특히 조해(潮害)에 강하여 해변 조경에 알맞은 나무이다....
작성자 | 작성일 | 2020-01-10
솔잎에 대한 효능을 평균 0.0
조선 후기의 실학자(實學者) 유암(流巖) 홍만선(洪萬選1643 ~ 1715), 그는 주자학(朱子學)에 반기를 들고 실용후생(實用厚生)의 학풍을 일으켜 실학 발전의 선구적 역활을 했던 인물이다. 그중에 농예(農...
작성자 | 오인교 작성일 | 2019-12-30
검정콩은 약독을 풀어주는 평균 0.0
홍귀달 등이 향약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처방을 모아 1499년에 간행한 의서. 구급이해방(救急易解方)에는 채소나 과일에 묻은 뱀의 독을 먹어서 중독된 것을 치료하는 경우. 검정콩 가루를 술에 담...
작성자 | 작성일 | 2019-12-30
깨(荏) 평균 0.0
깨(荏)는 삼충(三蟲)을 다 제거할 수 있다? 삼충(三蟲)은 인체에 있는 세 가지 기생충을 말한다. 조선 중기의 현감 등을 지낸 문신(文臣) 옥담(玉潭) 이응희(李應禧 1579~1651)이 깨)荏)를 두고 이렇...
작성자 | 작성일 | 2019-12-30
익모초(益母草)는 약재로 평균 0.0
'골짜기 속에 익모초 말라 버림받는 여인도 없을 것이요 中谷暵蓷無女棄'시경 중곡유퇴(中谷有蓷)는 흉년에 기근이 들어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는 상황에서, 남편에게 버림받은 여인의 심정을 노래...
작성자 | 작성일 | 2019-12-30
시금치는 오래 전 민간 약재로 사용했다. 평균 0.0
시금치, 철, 비타민A , B, B2, C를 비롯해 비타민 K도 들어 있어, 중요한 보건식품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민간 약재로 사용했다. 아시아 서남부 일대가 원산지이며 한국에는 조선 초기에 중국에서 전해...
작성자 | 오인교 작성일 | 2019-12-30
1
2
3
4
최신 댓글리스트 더보기
[세대.] 이항복님의 '위태한 때에 ...
by. 관리자.. | 299일 4시간 37분 21초전
[고전.] 좋을 글 잘 읽었습니다. ...
by. 관리자.. | 299일 4시간 39분 5초전
[산채.] 잘봤습니다.
by. 관리자.. | 612일 19초전
2d클라우드
공지사항 더보기
광주시, 2019년 직업교육...
“올해 약용작물 종자 신...
전남도, '토양개량제 지원...
광주 서구, 도심속 문화예...
2019년 농업과 기업 간 연...
현재접속자